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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KIMEX 202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모델팩토리’에서 스마트팩토리 체험 제공

김철 연구원 “기업들 대상으로 모델팩토리 통해 시험·인증 등 진행”

기사입력 2020-08-11 15:2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철 연구원


‘스마트공장’이 제조업의 새로운 흐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은 이제 기정사실화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에 대한 실증사례는 턱없이 부족하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생산현장의 스마트화를 추진하려 해도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고, 실질적으로 얻어지는 효과가 무엇인지도 알 수 없어 주저하는 것 역시 사례의 부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이하 생기원)은 지난달 21일 개막해 24일까지 나흘간 창원 CECO에서 열린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서 스마트팩토리를 사전에 경험해 볼 수 있는 ‘모델팩토리’를 관람객과 참가업체에게 소개했다.

생기원의 김철 연구원은 모델팩토리에 대해 “아파트를 구입할 때 집의 구조를 알기 위해 모델하우스를 가듯, 스마트팩토리를 먼저 체험하고 볼 수 있는 요소기술의 집합체가 ‘모델팩토리’”라고 설명하면서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사물인터넷 제조융합 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제조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구축됐다”고 말했다.

모델팩토리는 데모공장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여기에 적용된 기술들이 일부 기업에서 사용 중이고 스마트공장에 공급하는 기술을 가진 업체들은 테스트배드인 모델팩토리에서 시험과 인증을 받는다.

모델팩토리에는 10개의 자동화 공정을 비롯해 수동공정, 자동창고, 자재 취급장치 등 13개의 단독 PLC기반 제어방식의 공정이 포함돼 있으며, 다양한 공정순서와 재구성이 가능한 레이아웃‧재공재고품의 취급경로 변경‧각 셀당 독립적 제어와 HMI제공 등이 구현된다.

김철 연구원은 “생기원은 정부출연연구소이기 때문에 전시회에 참가하는 이유도 비즈니스마케팅 보다는 기업과 참관객들에게 스마트팩토리가 무엇이고 어떤 기술이 어떻게 쓰였는지 보여줘서 자신들의 공장이나 현장에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나오는 것이 크다”며, “기술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CATIA V5 / V6

CATIA V5 / V6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지식 기반 2D/3D 설계, 모델링 전문 프로그램 혁신 및 신속한 설계변경을 위한 고유한 지식 수집/재활용 강력한 CATIA 모델러를 사용하여 간단한 제품부터 정교한 제품까지 손쉬운 제품제작 3D와 완벽하게 연계되는 최상의 도면 생성 기능으로 포괄적인 도면제작 지원 즉각적인 협업 검토 기능을 통해 손쉬운 대화형 방식의 의사결정 지원

금형의 냉각장치(COOLER, SCREW COOLER, COOLING PART)

금형의 냉각장치(COOLER, SCREW COOLER, COOLING PART)
COOLER는 금형과 금형핀에 저온의 냉각수를 공급함과 더불어 가열된 냉각수를 외부로 배출되게 하는 금형의 냉각장치이며 SCREWCOOLER는 냉각수의 와류를 발생시켜 금형과 금형핀 COOLING HOLE 내부의 고른 냉각을 형성하여 금형과 금형핀의 온도변화를 감소시키는 COOLER보다 성능이 항상된 냉각장치입니다.

Plues & Blowing 집진기

Plues & Blowing 집진기
필터가 자동으로 청소되는 신개념집진기, 필터 외벽이 에어노즐이 설치되어 필터 하나하나를 청소하여 교환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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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뉴스][KIMEX 202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모델팩토리’에서 스마트팩토리 체험 제공

김철 연구원 “기업들 대상으로 모델팩토리 통해 시험·인증 등 진행”

기사입력 . 2020-08-11 15:20:49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철 연구원


‘스마트공장’이 제조업의 새로운 흐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은 이제 기정사실화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에 대한 실증사례는 턱없이 부족하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제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이 생산현장의 스마트화를 추진하려 해도 어떤 방법으로 접근해야 하고, 실질적으로 얻어지는 효과가 무엇인지도 알 수 없어 주저하는 것 역시 사례의 부족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이하 생기원)은 지난달 21일 개막해 24일까지 나흘간 창원 CECO에서 열린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서 스마트팩토리를 사전에 경험해 볼 수 있는 ‘모델팩토리’를 관람객과 참가업체에게 소개했다.

생기원의 김철 연구원은 모델팩토리에 대해 “아파트를 구입할 때 집의 구조를 알기 위해 모델하우스를 가듯, 스마트팩토리를 먼저 체험하고 볼 수 있는 요소기술의 집합체가 ‘모델팩토리’”라고 설명하면서 “제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사물인터넷 제조융합 기술 개발 사업을 통해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제조서비스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구축됐다”고 말했다.

모델팩토리는 데모공장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여기에 적용된 기술들이 일부 기업에서 사용 중이고 스마트공장에 공급하는 기술을 가진 업체들은 테스트배드인 모델팩토리에서 시험과 인증을 받는다.

모델팩토리에는 10개의 자동화 공정을 비롯해 수동공정, 자동창고, 자재 취급장치 등 13개의 단독 PLC기반 제어방식의 공정이 포함돼 있으며, 다양한 공정순서와 재구성이 가능한 레이아웃‧재공재고품의 취급경로 변경‧각 셀당 독립적 제어와 HMI제공 등이 구현된다.

김철 연구원은 “생기원은 정부출연연구소이기 때문에 전시회에 참가하는 이유도 비즈니스마케팅 보다는 기업과 참관객들에게 스마트팩토리가 무엇이고 어떤 기술이 어떻게 쓰였는지 보여줘서 자신들의 공장이나 현장에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나오는 것이 크다”며, “기술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