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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0] 스마트큐브, 전 세대 아우를 수 있는 AR 플랫폼 개발 노력

“가상현실 보다는 증강현실 관련 시장 더 확대 될 것”

기사입력 2020-07-12 12:09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VR/AR시장은 2019년 464억 달러에서 2030년 1조5천억 달러로 3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 참가하는 스마트큐브는 가상·증강현실 기술 활용 콘텐츠 개발 전문회사로 VR 안전교육, IoT 기술을 활용한 가상스포츠 콘텐츠 등을 개발했다.

스마트큐브는 KIMEX 2020 기간 동안 AR 플랫폼 ‘얼라이브(ARlive)’를 선보일 예정이다.

얼라이브는 코딩 없이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3D모델링 파일을 플랫폼에 업로드하고 모바일상에서 바로 증강현실로 구현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활용분야는 가상체험 홍보가 필요한 기업뿐 아니라 B2B 또는 사내에서 비대면 디자인 검토가 필요한 기업에게 유용하다는 게 스마트큐브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마트큐브 관계자는 “얼라이브를 개발함에 있어 10~60대 또는 그 이상의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간단한 사용성과 글로벌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언어적 경계를 최소화 하는 인터페이스 설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당 플랫폼은 증강현실 기술 활용에 대한 별도의 개발비가 들지 않고, 기술개발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유지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어 신기술에 대한 문턱을 낮출 수 있고, 글로벌 서비스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 확대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향후 가상현실 보다는 증강현실 관련 시장이 더 확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스마트큐브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감안하면 증강현실 관련 시장은 지금까지의 전망 보다 더욱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 얼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NAOMI-CT

NAOMI-CT
산업용 X선 컴퓨터 단층촬영장치 출시 1년 만에 일본內 시장 점유율 1위 달성 간단한 마우스 조작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항목을 스캔 할 수 있으며, 모든 각도에서 3D 슬라이스 이미지를 획득하고, 확대 및 축소하고, 3차원에서 측정 할 수 있습니다. 스캔 시작에서 디스플레이까지 45초 이내의 빠른 속도

Axiom CNC CMM

Axiom CNC CMM
4개의 다른 사이즈로 Y축 이동이 1500mm 까지 가능한 빠르고 정확하고 안정적인 CMM

FARO® QuantumS FaroArm®

FARO® QuantumS FaroArm®
다관절 암 기술의 글로벌 표준 새로운 FARO QuantumS Arm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이동식 CMM으로 3D 검사, 치수 분석, CAD 비교, 툴 인증, 역설계 등을 수행하여 제품의 품질을 쉽게 검증하는 데 사용합니다. QuantumS는 가장 엄격하고 새로운 ISO 국제 측정품질 표준을 충족하는 최초의 암입니다(ISO 10360-12:2016인증). QuantumS는 업계의 성능 기준을 새롭게 정립했으며, 모든 작업 현장에서 FARO의 오랜 전통인 측정 일관성과 신뢰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습니다. QuantumS 의 정밀도와 반복성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탁월하며, 일관된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가장 엄격한 공장환경저항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FARO QuantumS는 지금까지 FARO가 선보인 제품 중 가장 직관적이고 인체 공학적인 정확한 측정 암으로 4가지 다른 측정 범위를 제공합니다. 고정밀 측정 작업을 위해 완벽하게 설계되어 아무리 어려운 부품이나 조립(품)이라도 문제 없이 처리합니다.

WILDEN 에어 다이아프램 펌프(국가 : 미국)

WILDEN 에어 다이아프램 펌프(국가 : 미국)
- 전 세계 1위 에어 다이아프램 펌프 제조사 - 매년 국내 시장에서 4,000대 이상의 펌프 공급 - 1,500대 이상의 펌프 및 모든 부품 재고 상시 보유 - 경쟁사 제품 대비 에어 소모량 30% 감축 - 주요 사용처 : 폐수, 케미칼, 각종 오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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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0] 스마트큐브, 전 세대 아우를 수 있는 AR 플랫폼 개발 노력

“가상현실 보다는 증강현실 관련 시장 더 확대 될 것”

기사입력 . 2020-07-12 12:09:38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VR/AR시장은 2019년 464억 달러에서 2030년 1조5천억 달러로 3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 참가하는 스마트큐브는 가상·증강현실 기술 활용 콘텐츠 개발 전문회사로 VR 안전교육, IoT 기술을 활용한 가상스포츠 콘텐츠 등을 개발했다.

스마트큐브는 KIMEX 2020 기간 동안 AR 플랫폼 ‘얼라이브(ARlive)’를 선보일 예정이다.

얼라이브는 코딩 없이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3D모델링 파일을 플랫폼에 업로드하고 모바일상에서 바로 증강현실로 구현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활용분야는 가상체험 홍보가 필요한 기업뿐 아니라 B2B 또는 사내에서 비대면 디자인 검토가 필요한 기업에게 유용하다는 게 스마트큐브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마트큐브 관계자는 “얼라이브를 개발함에 있어 10~60대 또는 그 이상의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간단한 사용성과 글로벌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언어적 경계를 최소화 하는 인터페이스 설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당 플랫폼은 증강현실 기술 활용에 대한 별도의 개발비가 들지 않고, 기술개발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며 “유지관리에 대한 부담이 없어 신기술에 대한 문턱을 낮출 수 있고, 글로벌 서비스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 확대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 관계자는 향후 가상현실 보다는 증강현실 관련 시장이 더 확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스마트큐브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감안하면 증강현실 관련 시장은 지금까지의 전망 보다 더욱 성장할 것”이라며 “앞으로 얼라이브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상식 기자 scs9192@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