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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0] 피엔앰, FA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 살려 공기압기기 시장에도 진출

경남권 지역 홍보 집중하면서 해외 판로 확대까지 노려

기사입력 2020-06-29 07:38


제조현장의 자동화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면서 현장에서 사용되는 수많은 장비와 기기에 대한 자동화와 이들간의 연결도 신속하게 진행돼 제조현장의 첨단화는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 참가하는 피엔앰(P & M Incorporated)은 FA전문 기업인 프로텍의 자회사로 올해 설립됐다.

‘피엔앰’이라는 이름으로는 올해 처음 업계에 발을 내디뎠으나, 피엔앰은 1997년 설립된 프로텍의 System 사업부와 Pneumatic 사업부로 설립된 이래, 국내외 FA 산업의 발전에 핵심적인 부분을 담당해 왔다.

프로텍의 사업부로 있는 동안 피엔앰은 Pneumatic제품, 특수 공기압 실린더 제조를 담당해 왔으며, 삼성과 LG, SK HYNIX, 앰코테크놀로지, 칩팩 등 다수 업체에 납품을 해왔다. 이로 인해 ,2008년과 2010, 2014, 2019년에는 수출 탑을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KIMEX 2020에서 피엔앰은 전시가 가능한 다수의 제품을 종합적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특수제품과 함께 픽업 실린더, 6축 고니오스테이지, PITCH CHANER 등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여 그동안 취약했던 경남권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영업 활성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피엔앰은 향후 STANDARD 제품 외 SPECIAL & CUSTOMIZING제품에 대한 수요에 활발하게 대응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내외 대리점을 운영하고 더 나아가 해외 판로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피엔앰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FA분야 발전에 힘을 보태 온 프로텍의 Pneumatic 사업부를 모태로 하는 피엔앰은 그동안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쟁사에 비해, 더욱 전문화되고 공간절약적인 특수 공기압 실린더 제조 기술을 계속 개발해 왔다”며, “보다 전문적이고 우수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0년도에 PROTEC의 자회사로 설립된 주식회사 피앤엠은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전원분배기(Power Distribution), 단자대형 전원분배기(Terminal Block Power Distribution)

전원분배기(Power Distribution), 단자대형 전원분배기(Terminal Block Power Distribution)
전원분배기는 메인 전원에서 공급된 2차 전원을 각 상의 1차 전원으로 분배하는 장치입니다. 기존의 복잡한 분배 방식을 개선하여 제작된 제품이며, 설치 작업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단자대형 전원분배기는 직업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적이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도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재질은 본체는 Modified PPO, 보호커버는 폴리카보네이트, 부스바는 구리 99.9% 주석 도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대위아 로봇자동화 시스템

현대위아 로봇자동화 시스템
현대위아는 이번 전시 공간에 공장 자동화(FA․Factory Automation) 과정을 맛볼 수 있는 로봇 자동화 라인을 구성했다. 공장자동화란 작업 공정의 무인화, 생산관리의 자동화를 이룬 공장 시스템을 의미한다. 공장자동화를 떠올리면 사람이 없어도 기계설비가 자동적으로 공정을 구현하는 공장. 24시간 돌아가는 컨베이어 벨트나 쉼 없이 움직이는 로봇 등이 가장 먼저 그려진다. 인력을 최소화하여 공장을 자동화하고 생산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량생산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그렇다면 현대위아는 어떤 방식으로 자동화 공장을 구현했을까? 이번 전시컨셉은 ‘미사일 부품’을 측정하고 검사하는 공간으로 공작기계 두 대(KL2300A, KF5600C)와 로봇, 그리고 검사기를 함께 배치했다. 고정밀을 요하는 품질 검사 공정을 기계와 로봇이 자동으로 수행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산업데이터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머신러닝 기반 스마트팩토리 IoT 플랫폼, 윔팩토리(WimFactory)

산업데이터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머신러닝 기반 스마트팩토리 IoT 플랫폼, 윔팩토리(WimFactory)
윔팩토리(WimFactory)는 스마트팩토리 IoT 디바이스 위콘과 스마트팩토리 통합관리 플랫폼 윔엑스로 스마트팩토리를 보다 쉽게 구축하는 플랫폼 입니다. 측정센서와 위콘을 연결해 생산설비에 부착하면 위콘이 설비의 실시간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수집해 클라우드에 저장합니다. 이와 동시에 윔엑스에서는 머신러닝,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 및 시각화하여 대시보드를 통해 사용자에게 실시간 설비 작동현황을 보여줍니다. 윔팩토리는 현재 고무/플라스틱, 자동차/철도, 철강/금속, 공작기계, 반도체, 섬유/봉제 등 분야의 10개 기업을 대상으로 적용 및 운영 중에 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도 윔팩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LH87-1000

LH87-1000
모든 축이 화강암으로 제작되어 동일한 열 팽창 계수를 유지하며, 고해상도 스케일을 사용하여 정확한 위치 도달과 정밀한 측정 결과를 보장합니다. 차세대 에어베어링을 사용하여 정밀도, 효율성, 내구성을 높인 새로운 LH는 높은 정밀도와 완벽한 인체공학적 설계, 고품질 측정을 약속합니다. 소프트웨어는 사용이 편리하고 측정 결과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X축과 Y축의 이동 경로는 벨로 커버로 되어있어 먼지와 같은 오염으로부터 보호합니다. LH 장비의 모듈 디자인은 추후 업그레이드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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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0] 피엔앰, FA분야에서 축적한 노하우 살려 공기압기기 시장에도 진출

경남권 지역 홍보 집중하면서 해외 판로 확대까지 노려

기사입력 . 2020-06-29 07:38:36


제조현장의 자동화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면서 현장에서 사용되는 수많은 장비와 기기에 대한 자동화와 이들간의 연결도 신속하게 진행돼 제조현장의 첨단화는 하루가 다르게 빠른 속도로 진전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 참가하는 피엔앰(P & M Incorporated)은 FA전문 기업인 프로텍의 자회사로 올해 설립됐다.

‘피엔앰’이라는 이름으로는 올해 처음 업계에 발을 내디뎠으나, 피엔앰은 1997년 설립된 프로텍의 System 사업부와 Pneumatic 사업부로 설립된 이래, 국내외 FA 산업의 발전에 핵심적인 부분을 담당해 왔다.

프로텍의 사업부로 있는 동안 피엔앰은 Pneumatic제품, 특수 공기압 실린더 제조를 담당해 왔으며, 삼성과 LG, SK HYNIX, 앰코테크놀로지, 칩팩 등 다수 업체에 납품을 해왔다. 이로 인해 ,2008년과 2010, 2014, 2019년에는 수출 탑을 수상하는 위업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KIMEX 2020에서 피엔앰은 전시가 가능한 다수의 제품을 종합적으로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특수제품과 함께 픽업 실린더, 6축 고니오스테이지, PITCH CHANER 등을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여 그동안 취약했던 경남권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영업 활성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피엔앰은 향후 STANDARD 제품 외 SPECIAL & CUSTOMIZING제품에 대한 수요에 활발하게 대응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내외 대리점을 운영하고 더 나아가 해외 판로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피엔앰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FA분야 발전에 힘을 보태 온 프로텍의 Pneumatic 사업부를 모태로 하는 피엔앰은 그동안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경쟁사에 비해, 더욱 전문화되고 공간절약적인 특수 공기압 실린더 제조 기술을 계속 개발해 왔다”며, “보다 전문적이고 우수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0년도에 PROTEC의 자회사로 설립된 주식회사 피앤엠은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