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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0]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스마트공장 미래 모습 선도한다

금속 적층 기반 가공기·디지털 트윈 기반 5축 선반 등 선보여

기사입력 2020-06-19 07:30
제조현장의 스마트화는 이미 전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이어지면서 제조현장의 스마트화에 대한 요구는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1991년 설립된 전자부품연구원에 소속된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IC)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서 스마트공장으로의 전환됐을 때의 변화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이번 KIMEX 2020이 개최되는 경상남도와 창원의 주력 산업 분야인 자동차, 항공, 방산 분야가 향후에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나가야 할 가공부품 분야의 미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특별히 선정했다.

KIMEX 2020에서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미래 가공기 환경을 미리 볼 수 있는 메탈 적층 기반 하이브리드 가공기 및 디지털 트윈 기반의 5축 선반을 선보인다. 아울러, 모듈형 유연생산설비 및 인공지능 기반 에지큐브와 에지허브를 통해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KIMEX 2020이 개최되는 창원에 센터 구축을 앞두고 있어, 이를 이번 전시회에서 알리는 동시에 다양한 공급, 수요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침체된 지역 경제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접근성의 제약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산업 전시회로의 기회가 된다고 보며, 언택트(Untact) 전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존과는 다른 전시회의 방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송병훈 센터장은 “제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시대적 요구를 국내외 여러 공급, 수요기업들과 선행적으로 실증하는 오픈팩토리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번에 창원에 구축되는 창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안산에 구축된 1호점과 마찬가지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다양한 OT(Operation Technology) 기술들과 이러한 Filed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에지큐브(Edge Cube), 에지허브(Edge Hub)와 연동함으로써 향후 인공지능을 통한 생산성 향상, 예지보전, 시각화 등을 지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스마트팩토리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업들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적용할 곳을 찾지 못하는 공급기업들의 참여로 이루어는 공간”이라고 밝힌 송 센터장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슬로건인 Let's Learn, Let's Work, Let's Talk, Let's Collaborate처럼, 본 2020 KIMEX 전시회가 현재의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함께하는 시대정신의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한발 더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업체 전시제품

OLYMPUS - V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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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사의 휴대용 XRF 분석기는 X-선을 이용해 시료의 성분을 분석합니다. 장비 내 장착된 엑스레이 튜브에서 1차 X-선을 시료에 조사하게 되는데 이때 원자 궤도를 돌고 있는 전자와 충돌하게 됩니다. 충돌 시 전자가 이탈하면서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다른 전자가 이동하는데 이때 높은 에너지의 X-선이 방출됩니다. 이렇게 방출된 에너지를 형광 X-선이라고 하며 분석기의 검출기가 이 에너지를 읽어냅니다. 각각의 원소는 고유의 에너지를 갖기 때문에 이를 분석하여 시료의 정성 및 정량 분석이 가능하게 됩니다. OLYMPUS VANTA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금속의 강종을 구분할 수 있고, 기준을 설정하여 Pass/Fail을 구분하거나, 기타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비접촉 원클릭 광학 측정기 - Sylvac Scan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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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류의 원통형 부품에 대한 빠르고 정밀한 치수 측정이 가능한 스캔장비 입니다. 나사, 웜기어, 볼스크류 및 터빈등 프로파일 검사가 가능하며 빠르고 정확한 광학 측정 치수 및 원통형 파트 측정이 가능합니다. 세계 특허 기술인 헬릭스 틸팅 시스템은 측정 전용 옵틱 카메라의 기울기를 30도로 조절하여 정확한 나사의 측정 값을 출력할 수 있는 유일한 스캔 장비 입니다.

MITSUBISHI 엔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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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ART MIRACLE 엔드밀 : 난삭재가공용 엔드밀, 월등한 퍼포먼스로 난삭재도 스마트하게 가공! * IMPACT MIRACLE 엔드밀 : 고경도용 엔드밀, 신개발 [임팩트 미라클 코팅]을 적용! 나노결정 코팅 기술에 의해, 기존보다 높은 피막강도와 내열성을 실현 * MS plus 엔드밀 : 신개발의 (Al,Ti)N / (Al,Cr)N 적층코팅을 적용하여, 폭넓은 피삭재(탄소강에서 50HRC의 고경도강까지)에 뛰어난 내마모성을 발휘하는 범용 엔드밀 *SKS-EXTREME : 극한의 고이송 가공을 실현하는 차세대 고속, 고능률의 황삭 커터 *모듈라 헤드 시리즈 : 헤드 교환식 공구, 초경샹크와의 조합으로 깊은 가공 시 더욱 유리한 고능률 가공 커터

TOX SERVO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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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스프레스테크닉의 SERVO PRESS를 장착하여, CLINCHING 구동을 보여주는 설비 입니다. PRESS FORCE 2~700kN 지원합니다. 톡스프레스테크닉의 자체 보유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시스템의 모든 기능을 컨트롤 및 모니터링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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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EX 2020]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스마트공장 미래 모습 선도한다

금속 적층 기반 가공기·디지털 트윈 기반 5축 선반 등 선보여

기사입력 . 2020-06-19 07:30:39
제조현장의 스마트화는 이미 전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이 이어지면서 제조현장의 스마트화에 대한 요구는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1991년 설립된 전자부품연구원에 소속된 스마트제조혁신센터(SMIC)는 한국기계산업진흥회(KOAMI·기진회·기산진) 주관, 경상남도·창원시의 공동 주최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오는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0 한국국제기계박람회(Korea International Machinery Expo 2020, 키멕스, 이하 KIMEX 2020)에서 스마트공장으로의 전환됐을 때의 변화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이번 KIMEX 2020이 개최되는 경상남도와 창원의 주력 산업 분야인 자동차, 항공, 방산 분야가 향후에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스마트공장으로의 전환을 위해 나가야 할 가공부품 분야의 미래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아이템을 특별히 선정했다.

KIMEX 2020에서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미래 가공기 환경을 미리 볼 수 있는 메탈 적층 기반 하이브리드 가공기 및 디지털 트윈 기반의 5축 선반을 선보인다. 아울러, 모듈형 유연생산설비 및 인공지능 기반 에지큐브와 에지허브를 통해 제조업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KIMEX 2020이 개최되는 창원에 센터 구축을 앞두고 있어, 이를 이번 전시회에서 알리는 동시에 다양한 공급, 수요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침체된 지역 경제의 활력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접근성의 제약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산업 전시회로의 기회가 된다고 보며, 언택트(Untact) 전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존과는 다른 전시회의 방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송병훈 센터장은 “제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시대적 요구를 국내외 여러 공급, 수요기업들과 선행적으로 실증하는 오픈팩토리를 지향하고 있다”며, “이번에 창원에 구축되는 창원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안산에 구축된 1호점과 마찬가지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에 필요한 다양한 OT(Operation Technology) 기술들과 이러한 Filed에서 발생하는 빅데이터를 에지큐브(Edge Cube), 에지허브(Edge Hub)와 연동함으로써 향후 인공지능을 통한 생산성 향상, 예지보전, 시각화 등을 지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스마트팩토리로의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요기업들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적용할 곳을 찾지 못하는 공급기업들의 참여로 이루어는 공간”이라고 밝힌 송 센터장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의 슬로건인 Let's Learn, Let's Work, Let's Talk, Let's Collaborate처럼, 본 2020 KIMEX 전시회가 현재의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함께하는 시대정신의 시금석이 될 수 있도록 한발 더 정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